충치? 그리고 충치 치료 안하면?
충치는 화확적인 내용을 빼고 간단히 말하면, 치아에 음식물의 잔존으로 치아가 썪는 것을 말한다. 충치로 인해 먹는 것이 불편할 수 있으며, 심하게는 아파서 잠도 못자고 입냄새도 나며 결국에는 치아가 없어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. 충치를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신경치료라고 하는 신경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아야 하며 그것은 충치를 제거하는 것보다 치과를 더 많이 내원해야하며, 치아가 쉽게 부러질 수가 있어서, 웬만하면 충치를 냅두는 것이 좋지는 않다.

충치로 인해서 그림에서처럼 에나멜이라고 하는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곳인 법랑질을 지나, 에나멜보다 부드러운 덴틴인 상아질까지 침투했을 때 사람들은 보통 아프다고 느낀다. 그리고 그것이 펄프라고 하는 신경을 건들였을 때 결국에는 그 신경을 죽으면서 밑에 앱세스라고 하는 치아 염증이 생겨 사람들은 신경치료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태까지 생기는 것이다.
충치 고칠 수 없나요?
만약에 충치가 신경까지 가지 않는다면, 충치치료를 통해 고칠 수 있다. 재료가 많아, 다른 재료로 충치치료를 할 수 있다. 하지만 충치치료는 어떠한 방법이라도 재료에 단점으로 인해 영구적이 아니며, 언제든지 다시 바꿔야 함을 알아야 한다.

-보험이 되는 재료 : 한국에는 보험이 되는 재료다. 비용이 싸지만, 레진이라는 재료로, 최대 5-10년을 최대 수명이라고 생각해야한다.
-아말감 : 이것도 보험이 되지만, 요즘에는 잘 쓰지 않으며 이 아말감이 단점이 많다. 보기에도 안좋고, 3%정도의 수은만 사용하여, 합금으로 경화된 후 거의 노출되지 않아도 중금속이 체내에 쌓일 수 있다는 의심은 거둬들일 수 없다. 그리고 가장 큰 단점으로는 치아가 쉽게 부숴질 수 있다는 것이다.
-레진 : 치아와 같은 색으로 여러가지 색을 가지고 있는 재료. 지금으로써는 제일 안전한 방법이지만 이것 또한 나중에 수축을 할 수 있다는 단점으로 인해 영구적이지 않아 5-10년 정도를 최대 수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야 한다.
-세라믹수복 : 단점으로는 치과에 직접 만들 수 있는 재료나 기계가 없는 이상 한번 더 치과에 내원을 해야만 하는 것과 세라믹으로 되어있어 치아에 무리는 안가도, 이 재료가 적은 확률로 깨질 수가 있다.
단점만 나열한 충치 치료의 재료얘기였다.
치과 치료는 어떠한 것도 영구적일 수 없다. 문제가 중간에 생길 수 있는데 그것은 환자 본인의 실수나 해야만 하는 것을 안했기 때문일 수도 있고, 어쩌면 재료 자체의 단점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재료나 단점들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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