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주 비자는 굉장히 많다. 그중 몇 개만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.

>ETA : 관광비자로 일을 할 수도 없고, 그저 관광으로만 호주에 3개월까지 머무를 수 있는 비자
> 워킹홀리데이 비자 : 30세 미만의 청년들이 해외에 나가서 경험을 1년 동안 할 수 있는 비자
세컨 워킹홀리데이 비자도 있어서, 농장이나 사람이 잘 살지 않는 곳에서 6개월인 180일 일했을 때 받을 수 있는 비자
보통 사람들이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와서, 세컨 비자를 따기 위해 농장을 가는데 농장에서 일수를 채우지 못해 결국에는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, 어떤 사람은 1년을 더 연장하기 위해서 세컨 비자를 사는 사람도 있다. 그것은 불법이며 걸리는 순간 해외로 28일 안에 추방당할 수 있다. 곧 35세로 바뀔 예정이다.
>학생비자 : 공부를 목적으로, 호주에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다.
2023년 7월 전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지기 전에는 주에 20시간을 일할 수 있었다. 하지만, 코로나 이후 제한 없이 일할 수 있었으나, 7월 이후에는 주에 23시간 일할 수 있게 되었다.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학교는 학생비자를 받을 수 없으나, 학교를 한주에 적어도 한 번이라도 가서 공부를 하고 학교가 건물로써 존재하는 곳이면 학생비자를 받을 수 있다. 영어 점수가 무조건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나, 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필요한 시험이 있을 수 있다. 4년제 대학교도 있고, tafe라고 하는 2-3년제 대학과 그리고 대학교나 tafe처럼 아예 학교를 계속 다니는 것이 아니라,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학교를 가서 배워 certificate4부터 advanced master까지 공부할 수 있는 그리고 학비는 좀 싼 학교도 있다.
>졸업생비자 : 학교가 졸업생 비자를 줄 수 있는지 확인을 해야 하고 비용도 조금 비싸서 까다로운 축에 속한다. 법무사나 변호사를 끼고 신청하지 않을 경우 잘못해서 추방을 당할 수 있으니 조금 더 알아보고 신중하게 비자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.
>TSS비자 : 옛날에는 457비자라고 불렸으나, 지금은 TSS비자로 바뀌었다.
고용주의 후원으로 4년까지 임시로 거주하여 일할 수 있는 비자로 Temporary skill shortage visa라고 한다. 보통은 정부가 정한 직업군 리스트가 있어 그곳에서 그 직업 이름으로 신청할 수 있다. 다만, 그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증거 예를 들면, 대학교 졸업증명서, 일한 경험들이 필요하므로 까다로울 수가 있다. 참고로 직업에 따라 영어 점수가 필요하다. 종류는 3가지가 있다.
-short-term stream : 2년 정도 일할 수 있는 비자로, 2번 연장하여 최대 4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 정부에 신청하기 위해
내는 비용만 $1455.00다.
-midium-term stream : 최대 4년 한 번만 신청할 수 있으며, 어떤 직업군에서는 8년을 연장시켜주기도 한다. 이 비자의 장점은 4년 중에
후원을 해준 고용주 밑에서 3년을 일했을 시 영주권으로 갈 수 있다. 정부에 신청하기 위해 내는 비자 비용만 $3035.00이다.
-labour agreetment stream : 내가 신청한 비자로, 정부가 정한 직업군 리스트에 등록되지 않은 직업으로 신청할 수 있지만, 똑같이
경력증명서와 관련된 학과의 경험증명서가 필요하다. 비자 신청 비용은 $3035.00다.
한 개가 더 있는데, 그것은 가족을 위한 것이므로 여기서는 언급을 하지 않겠다.
>주정부 후원 비자 : 호주 정부가 부족한 직업군에 대해서 가산점 5점을 더 받아 후원하는 비자다. 포인트 점수제라는 게 있는데 점수를 정부가 원하는 만큼 획득하면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. 거기에 5점을 가산점으로 더 주니 조금 더 쉽게 비자를 얻을 수 있다. 최소 65점을 받으면 되는데 90점 정도 받으면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다. 영어 점수도 필요하다.
>독립기술이민 비자 : 고급 기술을 가진 젊은 세대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비자로 시험도 봐야 하고, 포인트 점수제로 되는 것이다. 본인이 가진 기술 시험을 통과해 점수를 얻고 영어점수 또한 받아서 포인트를 올리는 것이다.
>투자이민 비자 : 거액의 돈을 투자해 사업을 하는 것으로 5년을 비자로 주며 그중 4년 동안 투자릉 유지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. 일종의 가영주권이기도 하다. 투자한 금액의 원금을 회수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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