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활/호주생활 및 비자

호주시드니 아쿠아리움

cloe10 2023. 7. 27. 10:28
BIG

G'day mate!

아는 언니랑 호주 시드니 아쿠아리움를 갔다 왔어요~
Sealife sydney라고 하는데요
그곳에는 총 4가지의 어트렉션이 있어요

구글 이미지

Sea life sydney - 호주 아쿠아리움이고. 생각보다 작다는 느낌은 안 들었어요. 메인은 듀공이었는데 이번에 펭귄을 볼 수 있는 통로를 배를 타고 이동하는 섹션도 생겼어요
Madame Tussauds - 영화에 나오는 메인캐릭터나 유명인사들을 밀랍인형으로 만들어서 전시해 놓은 곳으로 사진 찍기에는 좋은 곳이죠!
Wildlife - 동물원인데 생각보다는 작아서 하루에 1-2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어요. 더 좋은 곳이 있는데 이곳은 나중에 더 알려드릴게요.
The sydney tower eye - 시드니에 있는 탑인데 그곳은 어느 정도까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고 그 마지막층에는 매우 빠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(롯데타워와 비슷하죠?). 좋은 점은 시드니 전경을 볼 수 있다는 점이죠!

이 4가지의 어트랙션은 패키지로도 팔아서 시드니를 알아보고 싶다 하는 분은 꼭 사보시길 권장합니다. 특히 미리 끊어야지 문제가 없는 게ㅠㅠ 저는 한 개만 급하게 당일에 샀더니 할인은 하나도 없었어요.
호주에는 할인 문화가 많아서 아이들 방학을 피해서 groupon이나 한국 여행사 같은 곳 아니면 사려고 하는 곳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쉽게 할인 혜택을 받아볼 수 있어요.

신기하고 큰 물고기들을 많이 보았고 사진 찍은 스폿도 굉장히 많아요~


제가 갔었을 때는 코로나 때문에 조금 조심해야 했었기에 마스크를 쓰고 갔어요~ 요즘에는 감기로 받아들여서 아예 마스크가 필수도 아니고 안 끼는 사람이 더 많아요~

제일 좋았던 부분은 조금은 냄새가 나지만 배를 타고 갈 수 있었던 펭귄파트와 바다에 있는 느낌이 나는 사진 찍는 스폿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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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는 바다에 있는 느낌이 나는 곳이에요~ 소리도 들이고요~ 너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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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예전에는 듀공 파트가 제일 컸는데 펭귄 파트도 이제 커져서 펭귄파트가 두 번째 간 저로써는 너무 재미있었어요~

시드니 놀러 오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~~

G'day mate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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